해외 합작법인 설립 지원사업 시작, AI가 벤처캐피털을 대체한다 2026. 3. 13. | Vol. 26-10 | 📬구독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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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진출 혼자 한다고? 현지 파트너와 함께 하세요
- '2026 DNA 융합 제품·서비스 해외진출 지원사업' 참여 기업 모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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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시장 안착을 위해 가장 확실한 전략은 무엇일까요? 바로 현지의 사정을 가장 잘 아는 파트너를 찾아내고 손을 잡는 것입니다. 현지 파트너와 공동 창업자가 될 수 있다면 더할 나위가 없겠죠?
GDIN이 현지 파트너와 조인트 벤처 설립을 도와드립니다.
💡 왜 'JV 설립 지원사업'인가요?
해외 진출 시 가장 큰 허들은 '자금'과 '신뢰'입니다. GDIN은 혁신적인 기술을 보유한 초기 창업기업들이 현지 파트너와 함께 안정적인 시장 거점을 마련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자금 지원부터 전문 컨설팅까지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합니다.
🎁 GDIN이 드리는 4가지 핵심 엔진 (기업당 최대 3,500만원 지원)
- 🏠 안정적인 현지 안착: 인건비(50%) 및 현지 사무실 임차료(30%)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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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기동력: 국외 출장 항공료 및 숙박비 지원(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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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 그룹의 방패: 법률, 회계, 특허 등 리스크 관리를 위한 상시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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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력한 네트워크: 글로벌 VC 및 대기업과의 맞춤형 네트워킹 기회 제공
🔍 신청 전, 이것만은 꼭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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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AI, Data, Network 분야의 혁신 기술을 보유한 비상장 중소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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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파트너와 함께 새로운 JV 설립을 계획 중이거나, 이미 설립된 JV의 운영 및 사업 확장을 꿈꾸는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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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기간: ~ 2026년 9월까지 (상시 모집 중이나,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복잡한 지원 절차나 유의 사항, 우리 기업에 딱 맞는 전략이 궁금하시다면 언제든 문을 두드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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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타주가 한국 기술기업들을 원합니다
- 유타주 주정부 출연 혁신기관 Nucleus Institue 대표단 방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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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2일, 미국 유타주의 혁신 성장을 주도하는 Nucleus Institute의 안젤라 스미스(Angela Smith) COO와 유타주 경제개발공사(GOEO) 한국사무소 정동수 대표, 김지현 매니저가 GDIN을 방문했습니다.
안젤라 스미스 COO는, 생명과학, 국방, 항공우주, 사이버 보안 등 유타주의 강력한 딥테크 생태계를 소개하며,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한국 기업들의 유치에 강력한 의지를 보였습니다.
그는 유타주에 법인을 설립하거나 사업을 확장하려는 한국 기업들에게 펀딩 기회 연결, 현지 전문가들의 멘토십, 유타주 내 주요 대학교와의 공동 연구 및 기술 협력 등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김종갑 대표는 "최근 유타주가 미 서부의 새로운 테크 허브로 급부상중"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면서, 특히 국방, 항공우주 분야 등 기술협력이 필요한 분야들을 중심으로 협력해가자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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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버스핀: 보안전문기업 에버스핀이 일본 대형 금융그룹 SBI와의 합작법인을 통한 일본 사업 확대에 힘입어 2025년도 매출액은 전년 대비 53.4% 증가한 132억원, 영업이익은 825.9%가 증가한 50억원으로 급증했습니다.
🚀 지에스아이엘: 스마트 안전 솔루션 기업 지에스아이엘이 미국 NPU 전문기업 Blaize와 '피지컬 AI' 기반 차세대 안전기술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 엑스와이지: 피지컬 AI 기술 기업 엑스와이지가 시리즈B 라운드에서 13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엑스와이지는 지난해 바리스타 로봇 ‘바리스브루’ 판매가 본격화되며 연매출 60억 원 이상을 달성했습니다.
🚀 웰스케어: 혁신의료기기 기업 웰스케어가 태국 의료기기 인허가 및 유통 전문기업 Solnano Med와 태국 시장을 대상으로 개인용 통증 의료기기 공급 계약과 병원용 의료기기 공동 개발 및 인허가 추진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습니다.
🚀 리솔: 멘탈 헬스케어 기업 리솔이 30억 원 규모의 시리즈A2 브릿지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리솔은 독자적인 뇌파 동조 기술을 기반으로 웨어러블 수면 관리기기 슬리피솔을 개발 판매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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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벤처캐피털 투자를 주도할 수 있을까?
- 인간 직관을 대체하는 AI 에이전트, 벤처 투자에도 파괴적 혁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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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산업의 파괴적 혁신을 외치며 수천억 달러를 쏟아붓는 벤처 캐피털(VC). 하지만 정작 자신들의 '직관'과 '네트워킹'이라는 성역이 AI에 의해 해체될 위기에 처했다면 어떨까요? 미국 매체 Wired가 AI 에이전트가 VC에게 새로운 위협이 되고 있다는 지적과 함께 그들이 처한 더 실존적인 위기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 직관을 대체하는 AI 투자 군단, ADIN
미국의 컴퍼니 빌더 Tribute Labs가 2025년 설립한 ADIN(Autonomous Deal Investing Network)은 벤처 투자 프로세스에서 인간 분석가를 대체하기 위해 설계된 '자율형 투자 네트워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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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분석가들이 수일에서 수주간 걸렸던 시장 조사, 재무 분석, 리스크 평가를 단 1시간 만에 끝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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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IN 내부에는 각기 다른 투자 철학을 가진 멀티 페르소나 에이전트들이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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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라면 자칫 놓치기 쉬운 규제 리스크나 수출 통제법 등을 잡아냅니다.
📉 "벤처 투자는 과학인가, 예술인가?"
현재 글로벌 VC 업계의 성적은 매우 저조합니다. 한 통계에 따르면, 10배 이상의 수익을 내는 '홈런'은 단 1%에 불과하며, 75%의 딜은 원금조차 회수하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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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bute Lasbs의 창업자 Aaron Wright는 VC가 이제 '감'의 시대를 지나 '데이터의 시대'로 가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AI가 편향을 제거하면서 승률을 높인다면, 전통적인 VC는 사라질 거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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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VC인 a16z의 Marc Andreessen은 데이터가 없는 초기 스타트업에서 성공 가능성을 찾아내는 예술이라고 주장합니다. AI가 '행운'을 찾아내는 '미적 감각'을 흉내 낼 수 없다는 논리입니다.
🔥 VC가 맞닥뜨린 진짜 위협
Wired는 VC들이 더 무시무시한 실존적 위협을 받고 있다고 경고합니다. 바로 '자본의 필요성 하락'입니다.
"돈은 널려 있지만, 창업자가 그 돈을 필요로 하지 않는 세상." 어쩌면 이것이 실리콘밸리 투자자들의 밤잠을 설치게 하는 진짜 공포일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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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치 아픈 재무 회계, AI가 떠맡는다"
- 재무보고서 작성, 결산, 세무 신고까지... AI 에이전트 등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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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 보고서 작성이나 결산, 세무 신고 등 기업의 자금 흐름과 관련된 많은 일들은 수많은 엑셀 시트와 수동 검토가 반복되는 고단한 작업입니다. AI 에이전트를 내세워 이 고된 작업들을 효율적으로 수행하는 솔루션들이 고객 뿐 아니라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미국의 Inscope는 재무 보고서 작성을 생성형 AI로 자동화하며 최근 1,45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 Inscope 솔루션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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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형 데이터 매핑: 기업 ERP시스템에서 데이터를 추출해 GAAP(미국 회계기준)에 맞는 항목으로 자동 분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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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Footnotes 생성: 재무제표에서 가장 까다로운 부분중 하나인 상세 설명(Footnotes)을 AI가 초안부터 완성본까지 단 몇 분 만에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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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오류 검출: 단순 오타부터 회계 기준 위반 소지까지 AI가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여 감사를 대비한 완벽한 리포트를 보장합니다.
🇰🇷 "미국 세무 시장의 게임 체인저" – 솔로몬랩스(Solomon Labs)
인스코프가 기업의 '재무 보고'를 돕는다면, 미국 뉴욕에 설립된 한국계 스타트업 솔로몬랩스는 미국 내에서 가장 복잡하기로 소문난 '세무 신고(Tax Filing)'를 AI 에이전트로 해결합니다.
'고숙련 노동, 전문 지식 노동의 자동화'는 거스를 수 없는 트렌드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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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F, Startup Campus Building #3, 20, Pangyo-ro 289, Bundang, Seongnam, Korea 13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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