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미 시장 열어가는 GDIN, 노인돌봄의 새로운 솔루션과 AI 인프라를 둘러싼 사회계약 2026. 11. 6. | Vol. 26-42 | 📬구독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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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콤파밀리아 대표단 방문... 중남미 의료 격차 해소 모색
- 인프라 부족과 지역별 격차 해소에 K-디지털 헬스케어와의 협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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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의 근로자 보건의료·사회복지 기금인 콤파밀리아 리사랄다(Comfamiliar Risaralda)의 임직원들이 GDIN을 방문, '한-콜롬비아 디지털 헬스케어 협력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만성적인 의료 인프라 부족과 지역간 격차로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중남미 소외 지역에 한국의 혁신 헬스케어 솔루션을 도입하고, 접근 가능한 포용적 보건의료 모델을 구축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 종합 디지털 검진 센터 구축으로 포용적 의료 모델 구현
간담회에서는 미주개발은행(IDB) 등 다자개발은행(MDB) 프로젝트와 연계 가능한 보건의료 혁신 사업 모델을 중점적으로 다뤘습니다.
GDIN 김종갑 대표는 국내 유망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들의 정밀 진단 및 원격 모니터링 솔루션을 하나의 패키지로 묶어, 인프라가 열악한 지역에 공급하는 지역 허브형 디지털 검진·관리 센터'를 구축하는 구상을 소개했습니다.
콤파밀리아의 Mario Alberto Cepeda 의료 국장은 김대표가 제안한 모델의 비용 구조와 실질적인 수용 가능성에 높은 관심을 나타냈습니다. 특히 현지 주민들의 소득 수준에 맞춘 적정 서비스 단가 책정이 가능한지, 그리고 지역 공공·민간 의료 체계와 지속 가능한 형태로 결합할 수 있는지에 대해 심도 있는 질의를 이어갔습니다.
💡 기술과 데이터의 결합 필요성, 그리고 한-콜롬비아 기업협력
한국 테크 기업의 기술적 역량에 현지 임상 데이터를 결합하는 실리적 상호 협력 방향에 대한 논의와 함께 유망 헬스케어 기업의 솔루션 쇼케이스도 진행되었습니다.
GDIN 김종갑 대표는 "한국 헬스테크 기업들은 최고 수준의 기술과 가격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으나, 현지 임상 데이터와 풍토병에 대한 역학 정보가 부족하다"며 "한국의 기술적 역량과 중남미 현지의 데이터 및 의료 인프라가 긴밀히 결합할 때 비로소 지속 가능한 글로벌 혁신 모델이 완성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국내 헬스테크 기업 제로웹(ZEROWEB)의 취약계층 모니터링 솔루션 쇼케이스가 열렸습니다. 제로웹은 비접촉 센서와 AI로 노약자의 일상 활동을 추적하고 낙상 등 위급 상황을 즉각 감지하는 '케어벨' 플랫폼을 시연했습니다. 콜롬비아 방문단은 센서와 알림 시스템의 실시간 구동 방식 등을 확인하며, 콜롬비아 현지 병원 및 요양 기관과의 연계 경로와 파일럿 적용을 위해 향후 비즈니스 협력 모델을 논의해 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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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진출의 교두보... GDIN, 파라나 투자청과 B2B 매치메이킹 개최
- 건축자재 등 한국 기업과 현지 대형 파트너사 간 실질적 비즈니스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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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IN은 브라질 파라나주 투자청(Invest Paraná)과 협력, 한국의 기술/제조 기업과 브라질 현지 주요 기업들을 매칭하는 'B2B 매치메이킹'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중남미 최대 경제국인 브라질 시장으로 진입하려는 국내 기업들에게 건축 내외장재, 옴니채널 리테일, 그리고 생성형 AI 교육 분야에 걸친 현지 사업화 가능성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 파라나투자청(Invest Paraná)과의 전략적 협력
파라나투자청과 공동으로 진행한 이번 행사에서는 국내 기업이 남미 시장 진출 시 겪게 되는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성공적인 안착을 돕기 위한 실질적인 협력관계를 논의했습니다.
GDIN 장석진 사업본부장은 기술이전과 현지 합작법인(JV) 설립, 유통망 구축을 위한 체계적인 협력관계 구축 등 중남미 진출 전략을 공유했습니다.
참석자들은 한국 기업의 기술 역량을 브라질 현지 수요와 직접 연결하고, 브라질 시장의 복잡한 규제에 대응하는 방안과 사업성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심도있는 대화를 나눴습니다.
💡 첨단 소재 및 AI SaaS 분야의 B2B 시너지
이어진 세션에서는 브라질 주요 기업 임직원들과 한국 솔루션 제공 기업 간의 비즈니스 협의가 활발히 이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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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자재 : 고성능 PVC 및 건축용 인테리어 바닥재 전문 기업 '재영(JAEYOUNG)'은 브라질의 대형 건축 자재·디자인 그룹 '포르토벨로 그룹(Portobello Grupo)' 및 '구베아 & 스페리아 무역 사절단(Gouvêa & Spheria Trade Missions)'과 사업성 평가를 진행하고, 브라질 현지의 건축 자재 수요에 맞춘 유통 모델에 대해 협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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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교육: AI 구동 교육 콘텐츠 생성, 자동 평가 및 커리큘럼 매핑 SaaS 개발사인 '프레임아웃(FrameOut)'은 브라질의 저명한 디지털 학습 및 기업 인력 개발 플랫폼인 '헤델레(Redelê)'에 자사의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를 시연하고, 현지 파일럿 서비스에 대해 논의를 계속해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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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스티헤르츠: 에너지 IT 기업 식스티헤르츠가 독일 프라운호퍼 에너지경제·에너지시스템기술연구소(Fraunhofer IEE)와 AI 기반 가상발전소(VPP) 및 전력계통 기술 연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양 기관은 향후 3년간 재생에너지, ESS, 전기차 등 분산에너지자원의 집합·예측·급전 기술과 AI 기반 계통 운영 솔루션을 공동 연구할 예정으로, 식스티헤르츠는 공동연구를 기반으로 유럽을 비롯한 글로벌 에너지 IT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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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퓨리오사AI: AI 반도체 팹리스 기업 퓨리오사AI가 글로벌 빅테크 AMD, DPU 전문기업 망고부스트와 손잡고 이기종(Heterogeneous) AI 연산 인프라 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AMD의 CPU·GPU와 퓨리오사AI의 차세대 NPU, 망고부스트의 DPU를 결합해 연산 효율과 전력비를 극대화한 독자적 아키텍처를 구현하며, 내년 봄 서울에 첫 레퍼런스 클러스터를 구축해 엔터프라이즈 AI 인프라 시장을 본격 공략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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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아이트릭스: 의료 AI 전문기업 에이아이트릭스가 홍콩대학교 의과대학 CHART, 홍콩글렌이글스병원과 환자 상태 악화 예측 AI 솔루션 'AITRICS-VC(바이탈케어)'의 현지 임상 유효성 검증 및 병원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지난해 홍콩 의료기기 관리국(MDD) 인허가 획득과 올해 5월 홍콩법인 설립에 이어, 이번 현지 병원 실증을 통해 신뢰도 높은 임상 데이터를 확보하고 홍콩 공공의료기관 및 동남아 등 범아시아 시장 확장을 가속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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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딥엑스: 엣지 AI 반도체 기업 딥엑스가 대만 에이수스(ASUS) 그룹의 산업용 컴퓨팅 계열사 에이온(AAEON)과 3년 주기의 글로벌 양산 협약을 체결하고 자사 초저전력 NPU를 전면 공급합니다. 5나노 공정 기반의 주력 칩 'DX-M1'을 탑재한 M.2, PCIe 등 표준 규격 AI 가속기 모듈을 공동 생산하며, 스마트팩토리·로봇·영상관제(VMS) 분야의 글로벌 사전 주문 물량을 바탕으로 기술 실증 단계를 넘어 대규모 상업 양산 체제에 돌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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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데이터로 시니어 홈 헬스케어의 표준을 제시하다"... 제로웹
- 비접촉 센서로 돌봄 사각지대 없애고 재택 의료까지 잇는 '케어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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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몸 어르신 돌봄은 번거롭고 어려운 과제입니다. 집 안에 카메라를 설치하자니 감시받는 듯한 거부감이 크고, 스마트워치 같은 웨어러블 기기는 충전과 착용이 번거로워 서랍 속에 방치되기 일쑤입니다.
시니어 테크 기업 제로웹(ZEROWEB)은 이러한 현실적 한계에 주목해 '카메라·스피커·착용 기기 없는(No Cameras, No Speakers, No Wearables)' 비접촉 홈 헬스케어 플랫폼 '케어벨' 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노령자의 일상을 방해하지 않으면서도 문 열림, 움직임, 호흡 등 일상생활(ADL) 데이터를 정밀 분석해 돌봄 공백과 재택 의료의 새로운 해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 일상을 침해하지 않는 비접촉 센싱과 AI 감성 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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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서로 읽어내는 생활 리듬: 이용자가 기기를 따로 조작할 필요 없이, 주거 공간 곳곳에 설치된 센서가 출입, 실내 이동, 온·습도, 수면 패턴을 조용히 감지합니다. 이렇게 축적된 일상 데이터를 분석해 평소와 다른 이상 패턴이나 고립 위험 징후를 선제적으로 포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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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인 출동을 줄이는 스마트 관제: 움직임 미감지 등 이상 징후가 발생하면 관제센터가 즉시 단계별 확인에 들어갑니다. 실제 현장 데이터에 따르면 접수된 위기 신호의 99.6%를 단순 안부 확인과 초기 소통만으로 안전하게 해결해, 불필요한 긴급 출동을 방지하고 공공 대응 체계의 피로도를 낮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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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사와 AI가 결합한 '케어콜(Carecall)': 기계적인 AI 스피커 대신 전문 상담사가 정기 통화로 말벗이 되어 정서적 유대를 형성합니다. 통화 과정에서 AI는 발화 속도와 호흡 변화 등 음성 신호를 분석해 우울감이나 인지 기능 저하 징후를 조기에 파악합니다.
💡 돌봄 복지를 넘어 '재택 의료(h-RPM)'와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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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원 환자를 위한 원격 환자 모니터링(h-RPM): 케어벨은 단순 안부 확인에 그치지 않고 병원과 가정을 잇는 의료 인프라로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부산대학교병원 등과 협력해 암 수술 환자 및 투석 환자의 퇴원 후 회복 과정을 추적하고 있으며, 일상 데이터와 의료 데이터를 결합해 조기 위험 신호를 최대 4일 빠르게 감지하는 유의미한 결과를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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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성과를 바탕으로 한 글로벌 실증: 지자체 실증 사업을 통해 관리 대상자의 고독사 발생 '0건'을 기록하며 기술의 실효성을 입증했습니다.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일본 AI 전문 CVC(PKSHA Capital)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영국 리버풀 지역 복지시설 실증과 미국 실리콘밸리 기업과의 재난안전 플랫폼 협력 등 글로벌 무대에서도 사업화 가능성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제로웹은 사생활과 자율성을 존중하는 비접촉 기술을 통해 돌봄 인력 부족 문제를 완화하고, 살던 집에서 건강한 노후를 이어갈 수 있는 실질적인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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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쟁점이 된 AI 인프라 논쟁... 테크 진영이 2028년 미대선을 주목하는 이유
- 테크 진영, 방어적 대응을 넘어 대중적 효용 중심의 '사회적 합의' 모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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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치러진 2026 미국 중간선거에서는 AI 규제 방향과 데이터센터 인프라 확충 문제가 주요 선거 이슈 중 하나로 떠올랐습니다.
실리콘밸리의 테크 기업들과 VC들도 '리딩 더 퓨처(Leading the Future)' 등 AI 산업을 육성해야 한다는 PAC과, 안전·규제 강화를 촉구하는 '퍼블릭 퍼스트(Public First)'와 '가드레일스 얼라이언스(Guardrails Alliance)' 등 양 진영이 갈라져, 각각 수백만 달러 규모의 선거 자금을 후원했습니다. 전반적인 선거 판세와 맞물려 각 진영이 지지한 후보들의 당락이 엇갈렸고, 텍사스 주 등 데이터센터가 밀집한 일부 지역에서는 전력망 부담과 생활비 상승에 대한 유권자들의 우려가 표로 결집되어 표출되기도 했습니다.
선거가 끝나고, 오픈AI의 글로벌 대외협력 총괄 크리스 리헤인(Chris Lehane)은 '2028: AI 선거(The AI Election)'라는 에세이를 통해 향후 대선 국면에서 AI 아젠다가 전개될 방향에 대한 견해를 밝혔습니다. 데이터센터와 규제 이슈에 직면한 테크 기업의 정책적 시각과 이해관계의 한 측면을 반영하는 제언이라는 점에서, AI 산업계가 대중과 정치권과의 관계 설정을 어떻게 고민하고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 중간선거가 증명한 대중의 불안 vs 빅테크의 위기의식
리헤인 총괄은 이번 선거에서 데이터센터가 막대한 전력 소모와 물가 상승에 대한 대중의 불만을 투사하는 대리물이 되었다고 진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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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비 위기와 결합한 '인프라 거부': 100메가와트(MW)급 데이터센터 하나가 8만 가구 이상의 전력을 소비하는 현실 속에서, 대중에게 데이터센터는 첨단 미래가 아닌, 내 식탁 물가와 전기료를 위협하는 거대 자본의 특권으로 인식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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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중단(Moratorium)'에 맞서는 테크 진영의 방어 논리: 테크 기업의 입장에서 인프라 건설 중단은 치명적인 시나리오입니다. 리헤인은 포퓰리즘적인 인프라 잠정 중단이 심각한 컴퓨팅 부족을 낳아, 결국 미국이 중국과의 기술 패권 경쟁에서 돌이킬 수 없는 전략적 열세에 빠질 것이라는 '국가 안보와 기술 주권' 논리를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 2028 대선을 향해 빅테크가 던지는 '새로운 사회계약'
빅테크는 단순한 기술적 낙관론만으로는 더 이상 표심을 설득할 수 없음을 절감하고 있습니다. 리헤인은 1932년 대공황기 루스벨트 대통령의 뉴딜이 무너진 신뢰를 재건했듯, 기술 생태계가 대중에게 건넬 설득의 청사진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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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 혜택의 지역사회 환원: 데이터센터를 단순한 서버 건물이 아닌, 전기·배관·건설 등 2만 5천 개 이상의 양질의 현지 숙련 일자리를 만들고 지방 세수를 늘리는 지역 재생의 엔진으로 포장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주민들에게 비용 부담을 전가하지 않고 실질적 경제 효익을 공유하는 상생 모델을 약속하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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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형 가치(Affordability)'로의 전환: 최신 AI 모델의 파라미터나 성능 지표 경쟁은 일반 대중에게 무의미합니다. 대선 유권자들이 던질 질문은 "AI가 의료비와 교육비를 낮추고 공공 서비스를 효율화해 내 삶을 실제로 나아지게 만들었는가"라는 점을 인정하며, 테크 기업들 역시 가계 경제에 기여하는 실질적 효용을 증명해야 한다고 촉구합니다.
글로벌 확장을 준비하는 국내 테크 스타트업에게도 이번 중간선거 결과는 시사하는 바가 있습니다. ▲전력 소모와 운영 비용을 최적화하는 초저전력 및 엣지 AI 기술, ▲에너지망의 안정적 운영을 돕는 인프라 효율화 솔루션, ▲그리고 고객에게 실질적인 비용 절감과 업무 효율을 수치로 증명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는 것이 사회적 수용성 측면에서 중요한 경쟁력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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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F, Startup Campus Building #3, 20, Pangyo-ro 289Beon-gil, Bundang-gu, Seongnam-si, Gyeonggi-do Korea 13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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