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 기업을 위한 해외 진출 지원 전문 서비스 신청하세요. 2026. 5. 8. | Vol. 26-18 | 📬구독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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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진출, GDIN에 문의하세요"
- GDIN, '농식품글로벌성장패키지 지원사업' 수행기관 선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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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IN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주관하는 ‘2026년 농식품글로벌성장패키지 지원사업’의 공식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혁신 기술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해 온 GDIN의 전문성을 농식품 분야까지 확장하여, 우리 농식품 기업들의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예정입니다.
🌾 ‘농식품글로벌성장패키지 지원사업’이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운영하는 이 사업은 수출 역량을 갖춘 농식품 기업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운송, 통관, 판로개척 등 수출 전 과정의 23개 항목 중 필요한 서비스를 기업이 자유롭게 선택해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 GDIN이 제공하는 핵심 전문 서비스
GDIN은 13년간 3,300여 개의 기업을 지원하며 쌓아온 글로벌 네트워크와 노하우, 그리고 변호사, 회계사 등 내부 전문 인력을 바탕으로 농식품분야 수출기업들도 만족할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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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세무·회계 자문: 해외 현지 법인 설립, 국제 계약서 검토, 현지 법규에 따른 세무 및 법률 리스크 관리 등 수출 과정의 분쟁을 명쾌하게 해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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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번역 서비스: 단순 번역을 넘어 수출 계약 및 기술 협의 등 고난도 비즈니스 맥락을 정확히 전달하고, 기업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격조 높은 통번역을 지원합니다.
📬 서비스 신청 및 문의 안내
본 사업에 선정된 참여기업은 aT 수출종합지원시스템을 통해 GDIN의 서비스를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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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코스바이오텍, SelectUSA에서 3위 차지"
- 참가기업 6개사, 미국 지방정부들과 네트워크 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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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IN이 우리 혁신기술기업 6개사와 동행한 ‘2026 SelectUSA 인베스트먼트 서밋’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GDIN은 이번 서밋에서 우리 기업들이 미국 진출시 겪게 될 현지 규제와 인센티브를 정확히 파악하고, 최적의 진출 거점을 마련할 수 있도록 다각도의 지원을 펼쳤습니다.
📈 메디코스바이오텍, 테크 피칭 세션 헬스케어 부문 3위
글로벌 유망 기업들이 기술력을 겨루는 'SelectUSA Tech Pitching Session'에서 메디코스바이오텍이 헬스케어 카테고리 최종 3위를 차지했습니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한국 바이오 테크의 우수성을 현지 투자자들에게 객관적으로 증명해 보인 유의미한 성과입니다.
🇺🇸 주정부들과의 전방위 네트워크 구축
미국 시장이 각 주별로 상이한 비즈니스 환경을 가진 점을 고려, 각 지역 거점과의 채널 확보에 주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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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맞춤 논의: 캘리포니아, 뉴욕, 워싱턴, 뉴저지, 텍사스, 버지니아(페어팩스 카운티) 등 5개 주 주정부 대표단과 미국 시장 진출 상담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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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진출 지원 경로 파악: 각 주가 제공하는 세제 혜택 및 전략적 인센티브를 심층 분석, 기업들이 겪게 될지 모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는 실질적인 가이드를 확보했습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6개 기업들(하이리움산업, 레티튜, 제제듀, 릴리커버, 메디코스바이오텍, 펫나우)의 현지 파트너 발굴과 연결은 이제 시작 단계에 불과합니다. GDIN은 서밋 기간 중 논의된 협력 사항들이 구체적인 투자와 계약 등 실질적인 사업 확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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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큐빅: 인공지능 데이터 보안 기업 큐빅이 도이치텔레콤과 T-모바일 US가 공동 주최한 글로벌 오픈 이노베이션 'T-Challenge 2026'에서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전 세계 400여 팀이 참여한 치열한 경쟁 속에서 차세대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으로서의 독보적 기술력을 인정받았습니다.
🚀 윌로그: 지능형 물류 솔루션 기업 윌로그가 국내외 7개 투자사로부터 시리즈B 후속 투자 유치에 성공했습니다. 자체 개발한 IoT 센서와 AI를 결합해 공급망 전 과정의 데이터를 실시간 수집·분석하는 '가시성 솔루션'의 시장 확장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 세이프웨어: 스마트 인체보호 솔루션 기업 세이프웨어가 KB국민은행과 '시니어 토탈 케어 솔루션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시니어 낙상 방지 에어백 벨트 'REDY'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금융과 Age-tech가 결합된 시니어 맞춤형 서비스를 공동 개발할 예정입니다.
🚀 아이팩토리: AI 기반 특허 플랫폼 기업 아이팩토리가 인공지능 경영시스템 국제표준(ISO/IEC 42001:2023)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이는 AI 개발 및 운영 전 과정에서 안전성과 윤리적 책임, 리스크 관리 체계를 세계적 수준으로 구축했음을 입증하는 글로벌 표준 인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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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조원 가치의 AI 네이티브 보험사 탄생"
- '풀스택 AI' 보험사 Corgi, 1억6천만 달러 투자 유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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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산업은 전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시장 중 하나이지만, 여전히 수 세기 전의 낡은 인프라와 복잡한 중개 구조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비효율을 'AI 네이티브' 기술로 정면 돌파한 스타트업 Corgi가 최근 1억 6,0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하며 기업가치 13억 달러(약 1.7조 원)의 유니콘 반열에 올랐습니다.
🚀 Corgi: "스타트업을 위해 처음부터 다시 설계된 보험"
Corgi는 단순히 기존 보험 상품을 온라인으로 옮겨온 것이 아니라, 설계부터 보상까지 전 과정을 AI 기반으로 재구축한 '풀스택 AI 보험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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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Carrier)로서의 혁신: Corgi는 라이선스를 보유한 정식 보험사로서 보험 상품을 직접 설계하고 관리합니다. 이를 통해 파편화된 중개 시스템을 통합하고 의사결정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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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인 업무 자동화: AI 시스템이 인수심사, 보험금 청구, 정책 운영 등 보험사의 핵심 워크플로우를 자동화하여, 스타트업의 운영 방식에 맞춘 빠르고 유연한 보장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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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물 경제로의 확장: 스타트업 전용 보험으로 시작한 Corgi는 이제 물류 분야로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AI를 활용해 더 적응력 높은 리스크 모델을 구축하고, 실제 현장 운영과 일치하는 실시간 보장을 구현할 계획입니다.
💡 "AI 네이티브가 만드는 산업의 재편"
Corgi는 단순히 AI를 도구로 쓰는 것을 넘어, 'AI가 아니면 불가능한 방식'으로 비즈니스 모델 전체를 재설계했습니다. 1.9조 원의 가치는 단순히 보험사의 매출액이 아닌, 수백 년간 정체되었던 산업의 뇌를 바꾼 '기술적 혁신'에 대한 베팅이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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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 투자자, 혁신 기업들의 주주가 된다"
- '로빈후드 벤처 펀드'와 '국민성장펀드'가 여는 투자의 민주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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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초우량 비상장 기업 주식은 투자기관이나 거액 자산가들만의 전유물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미국의 핀테크 플랫폼 로빈후드(Robinhood)가 이러한 시장의 공식을 깨트리며 실리콘밸리의 '투자 민주화'를 선언했습니다.
🚀 로빈후드, "이제는 '프론티어 기업'의 시대"
로빈후드 CEO 블라드 테네브는 최근 인터뷰에서 기업가치가 수천억 달러에 달하는 오픈AI, 스트라이프 같은 기업들을 '유니콘'이 아닌 '프론티어 기업'이라 명명했습니다. 이들은 상장 전부터 이미 거대한 성장을 이루고 있어, 개인 투자자들이 상장 후에 진입하면 초기 성장의 과실을 누리기 어렵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로빈후드는 '로빈후드 벤처 펀드 I'을 통해 15만 명의 개인 투자자가 '프론티어 기업'에 직접 투자할 수 있는 통로를 열었습니다.
🇰🇷 성장의 결실을 함께 나누는 '국민성장펀드'
우리나라에서는 정부 주도로 국민이 첨단 전략 산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국민성장펀드'가 오는 22일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합니다.
이 펀드는 반도체, AI, 바이오 등 12개 국가 전략 산업 분야에 집중 투자하며, 로빈후드 사례와 마찬가지로 개인 투자자에게 비상장 우량주 투자 기회를 제공합니다. 특히 우리 정부는 파격적인 안전장치와 혜택을 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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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실 위험은 줄이고: 원금 손실 발생 시 정부가 20% 범위까지 우선 부담(후순위 출자)하고, 수익이 나면 투자자에게 우선 배분하는 구조로 안정성을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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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세제 혜택: 투자액 최대 7,000만 원까지 소득공제를 지원하며, 5년 보유 시 배당소득 분리과세 혜택까지 부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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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 우선 배정: 전체 판매액의 20%를 근로소득 5,000만 원 이하 서민에게 우선 배정하여, 성장의 결실이 보다 고르게 전달되도록 설계했습니다.
미국식의 민간 플랫폼 주도든, 한국식 정부주도 정책사업이든, 결국 "유망 기업이 상장하기 전 가장 가파르게 성장하는 구간을 개인 투자자에게 개방하자"는 취지입니다. 이제 개인 투자자들도 단순한 구경꾼이 아니라, 성장의 결실을 함깨 하는 주주이자 지원자로 함께 할 기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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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F, Startup Campus Building #3, 20, Pangyo-ro 289Beon-gil, Bundang-gu, Seongnam-si, Gyeonggi-do Korea 13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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